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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도의 열기구 비행선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7.06 17:25
조회 167 |추천 0

 

해발고도 0M 부근에서 미사일을 발사하게 되면 대기의 공기가 많아서,


대기권을 뚫는데 연료가 너무 크게 소모되고 있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래핀 탄성 높은 3000도 부력체 비행선을 이용해서, 


해발고도 38KM까지 부력으로 올라가고, 거기서 우주 화물과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거지.


대기층이 없기 때문에 더 가볍게 인공위성을 만들수있고, 연료 효율을 높일수있는거야.


그래핀의 녹는 점은 3500도정도 되고, 헬륨의 경우 발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래서 그래핀으로 만들어진 부력체안에 열풍기가 존재하는데,


이 열풍기를 이용해서, 안에 있는 헬륨을 3000도까지 가열하는거야.


1차 부력체 안에 있는 헬륨을 3000도까지 가열하다보면 기압이 상승해서, 헬륨이 배출되는데,


이 배출된 헬륨이 2차 3차 4차 부력체로 이동되어 부력이 발생하는거지.


이렇게 1차 부력체에서 열풍기를 가동해, 4차까지 모두 높은 부력을 가지도록 만드는거야.


30도의 1기압 헬륨 부력체에 비해 3000도 1기압 헬륨 부력체는 부력이 약 11배 까지 높아질수있어.


여기서 3000도의 온도를 장기간 유지하는게 핵심 기술이 될텐데, 


그래핀 부력체 외부에 1차 단열재로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 안에 공기를 넣어둔 그래핀 단열재로 부력체와 비행선을 연결해주고,


에어로젤 단열로 2차 단열을 해주고, 3차 단열은 진공의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해서, 열이 전도되지 않도록 하고,


부력체를 잡아주는 지지대로 전달되는 열을 최소한으로 빠져나가게 만드는거야. 


그 다음에는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3000도를 계속 유지하도록 하는거지.


 

록히드 마틴에서 만든 열기구인데, 설계된 열기구보다 10배~20배정도 크게 만드는거야.


A 부분에서 발사대 문이 열리고, 


그 안에서 미사일을 쏘듯이 인공위성을 쏘는거야.


A부분 밑에는 화물을 저장하는 공간이 있고, 화물 엘리베이터가 있는거지. 


화물 엘리베이터에서 인공 위성을 10개 ~ 20개를 실어두고 발사하는데,


연료 사용을 크게 줄일수있어.


열기구 비행선을 하이브리드로 만들면서, 


부력으로만 해발고도 37KM까지 올라갈수있게 크게 만들면 되는거지.


미사일이나 인공위성은 지상에서 발사하는게 아니라 공기가 없는 37km 하늘에서 


발사하게 되는거야.


그것을 실현 시켜줄 하늘의 발사대가 되는거겠지.


그리고 발사대 옆에 초강력 레이저를 설치하는데,


이 광자 레이저로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에 쏘아주게 되면 추진력을 얻어 지구의 중력권 밖으로 나갈수있게 되는거야.


그리고 3000도 화물선에 소형 원자력 발전기를 넣는거지.


3000도 열기구 비행선을 10대정도 운용하면 인공위성 발사 비용과 화물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수있어.


마찬가지로 우주에서 화물을 이 부력체 비행선으로 가져와 지상으로 내려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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