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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육아는 친정이 답"…평창동 100평집 일상

쓰니 |2025.07.06 17:47
조회 45 |추천 0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이자 방송인 이수민이 SNS를 통해 든든한 친정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6일 이수민은 "힘든 육아를 이겨낼 수 있게 함께해주는 든든한 지원군, 친정엄마 친정아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엘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주일 OOTD"라며 가족과 함께한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수민은 남편 원혁과 결혼해 딸 이엘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는 평창동의 100평 규모 단독주택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용식 부부는 손녀 이엘을 위해 적극적인 육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딸 이수민에게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족의 힘이 느껴져요", "이엘이 정말 사랑받고 자라겠네요", "이용식 선생님 건강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이수민은 최근 다양한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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