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ㅇㅇ |2025.07.06 21:53
조회 373 |추천 17
그저 그 사람과 잘 지내고 싶었고
친해지고 싶었다..
일부러 얼굴보고 싶어서,
대화하고 싶어서 그 방향으로 간적도 있었고..
어느 순간부터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 감정이 커지니 내가 그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
추천수1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