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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뜨거우면 지상렬’ DJ서 잘려? 자발적으로 나온 것”(라디오쇼)

쓰니 |2025.07.07 11:52
조회 75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뜨거우면 지상렬' DJ에서 잘린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7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상렬은 "SBS 라디오 하다가 잘리셨죠?"라는 박명수 질문에 "컷팅은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A4용지에 적고 나온 거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제가 알기로는 여러 상황이 그러니 관두겠다고 했다더라. 라디오가 좁아서 관두면 이유를 다 알게 된다. 후배들한테 양보하고 할 만큼 했다고 한 걸로 알고 있다"고 했고 지상렬은 "저는 이유를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번 청취율 조사 기간에는 박보검 씨가 나왔는데 이번에는 지상렬 씨가 나오셨다. 잘 좀 부탁드린다"는 말에는 "제가 롱타임 성적표는 안 나와도 숏타임은 좋다. 문진하면 처방은 내린다. 기본값은 한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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