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라디오쇼’ 지상렬 “가만히 있어도 낭자 들어온 사주인데 입질 無”

쓰니 |2025.07.07 11:55
조회 13 |추천 0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지상렬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상렬은 가만히 있어도 낭자가 들어오는 사주라며 “아직 입질이 없다. 포기한 건 아니고, 인생의 반쪽이 있다면 결혼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표현을 안 해서 ‘사람 좋은 건 알겠는데, 왜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외로워야 하냐’고 하더라”라고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