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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축의금 부담됐나 “양쪽 다 내야”(라디오쇼)

쓰니 |2025.07.07 12:13
조회 59 |추천 0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양쪽 축의금에 부담감을 표했다.

7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전설의 고수'에는 개그맨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지난 4월 20일 결혼한 개그맨 심현섭을 언급하며 "심현섭 씨에게 축의금 많이 넣었다. 결혼 전에 소개팅을 103번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개그맨 후배 김준호의 결혼도 언급했다. 실제 키가 184cm라는 지상렬은 "앉아 있는 모습을 많이 봐서 사람들이 제가 작은 줄 안다. 김준호 만한 줄 안다"고 했고 "왜 김준호를 언급하냐"는 박명수의 말에 "다음주 일요일에 웨딩 있지 않나"라고 반응했다.

이때 박명수는 "두쪽 다 해야 하네. 개그맨 후배인데 김준호, 김지민 양쪽 다 내야지"라며 한숨을 쉬었고 지상렬 역시 "양쪽 다 내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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