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행사 때문에 빠리로 출국하는 태형이
전역이후 첫 공식 일정이라 솔직히 개설렜음
짧은 헤어 좋다 개안이란 이런것(심지어 노메이크업이라던데 ㅎㄷㄷ)
아니 몸두꺼워진게 더 매력적일줄이야..
흰티에 청바진데 왤케 핫하지?
그리고 파리 도착해서는 얼굴이며 착장이며 ㄹㅇ 살벌했음(p)
뷔 보는데 왜 내가 행복하냐? ㅋ
꾸안꾸 착장에 1차 설레고 매장에서 걍 악세사리 구경하는건데 오만가지 망상이 ㅎㅎ저녁엔 민소매에 가죽자켓만 툭 걸쳤는데 ㄹㅈㄷ
아니 근데 태형이 벌크업한거 제대전에 알맞게 컷팅한다고 하더니 말한 고대로 관리해서 온거 진심 대단하다
그리고 진짜 아침 저녁으로 저 호텔 문짝만 열고 나오면 두근거려 미침 ㅎㅎㅎㅎ
뷔 진짜 아이돌 벌크업의 정석이다 남자력 아이돌미감 둘 다 챙기심
휀걸 맞춤으로 몸 키워온 것도 기특해죽겟는데 얼굴 바짝 말려서 안 그래도 입체적인 이목구비 윤곽이 한층 진해지고 깊어진 거 너무 감동되.
그리고 파리 셀린느 착장중 내 원픽
피어싱 목걸이 팔찌에 옷 패턴도 개화려한데 뷔 얼굴로 압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나 심지어 목걸이 세줄하고 있는거 한참 뒤에야 알았음)
뭔가 본인 사복 추구미랑 너무 잘 어울려서 그런가 얼굴도 몸도 분위기도 미쳤더라
마지막엔 이 짤 보고 ㄹㅇ 소리지름
제대 한달도 안된 남자 상태 이거 말도안된다고
더 어려지고 귀엽구 두근거리는 현역13년 그저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