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주현미 수연/뉴스엔DB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트로트 가수 주현미 딸 수연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수연/뉴스엔DB수연은 7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 참석했다.
수연/뉴스엔DB이날 수연이 속한 3인조 밴드 ‘오아베’는 신인상 밴드 부문을 수상했다. 수연은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원피스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포즈를 취했다. 수연은 주현미를 꼭 닮은 청순한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수연은 밴드 오아베의 멤버로 2024년 8월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