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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일 긴머리 흉하다? 생방 중 조롱 문자에 센스 대응 (컬투쇼)

쓰니 |2025.07.07 15:59
조회 38 |추천 0

 

 임우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임우일이 생방송 중 청취자의 조롱(?) 섞인 문자를 받았다.

7월 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정(천록담), 최재훈, 임우일이 출연했다.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이날 한 청취자는 "우일이 형 바이크 마니아인 걸로 알고 있는데 헬멧 쓸 때 긴 머리가 걸리적거리진 않나요? 여름엔 땀이 많이 나니까 얼굴에 머리카락이 미역줄기처럼 붙을 거 같은데 상상만 해도 많이 흉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이성이 머리카락을 자르면 만나주겠다 해도 안 자르실 건가요?"라고 문자를 남겼다.

문자를 본 임우일은 "굉장히 짧은 문자인데 조롱이 여러 개가 들어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우일은 "걸리적거리진 않고 괜찮다. 머리가 길면 헬멧을 벗고 났을 때 흐트러짐이 덜하다. 어설프게 짧은 머리는 눌린다. 많이 흉할 거 같은 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거 같다. 마음에 드는 이성이 머리카락을 자르라고 하면 자를 것"이라고 친절하면서도 유쾌하게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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