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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온주완, 방민아밖에 모르는 사랑꾼 “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낄 것”(전문)

쓰니 |2025.07.07 16:02
조회 23 |추천 0

 

온주완, 방민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예비 신랑’ 온주완의 사랑꾼 면모가 화제다.

배우 온주완은 최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의 결혼을 발표한 뒤 심정을 고백했다.

온주완은 “먼저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분들과 지인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라며 “직접 찾아뵙고 전하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하 연락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변치 않게 아끼고, 소중히 다루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준 내 사랑하는 팬들..우리가 만나는 어디든 전과 다름없이 늘 그렇듯 밝게 웃고 인사하고 얘기 나누고 항상 고마워 알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온주완은 “민아 씨 팬분들..흠집 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습니다”라고 약속하며 “민아 씨에게 팬분들이 얼마나 큰 힘인 걸 알기에 앞으로도 민아 씨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좋은 배우이기 이전에 항상 좋은 사람으로 행하며 같이 잘 나아가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처럼 온주완이 방민아와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팬들뿐만 아니라 방민아의 팬들까지 챙기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자 많은 이들은 보기 좋다며 축하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온주완, 방민아는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친분을 쌓다가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온주완 글 전문.

먼저 갑작스런 소식에 놀라셨을 팬분들과 지인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직접 찾아뵙고 전하지 못한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축하 연락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마음 잘 간직하고, 변치않게 아끼고, 소중히 다루겠습니다.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준 내 사랑하는 팬들..우리가 만나는 어디든 전과 다름없이 늘 그렇듯 밝게 웃고 인사하고 얘기 나누고 항상 고마워 알지?

민아 씨 팬분들..

흠집나지 않게 소중히 아끼고 옆에서 잘 지키겠습니다.

민아 씨에게 팬분들이 얼마나 큰 힘인 걸 알기에 앞으로도 민아 씨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배우이기 이전에 항상 좋은 사람으로 행하며 같이 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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