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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한눈에 반한단 말 믿어...그런 경험 있다" [RE:뷰]

쓰니 |2025.07.07 17:11
조회 22 |추천 0

 

배우 박주현이 한눈에 반한단 말을 믿는다며 그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디즈니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작 사냥의 시간 배우들의 취향을 정조준한 인생작은?|입플이 EP.2 [메스를 든 사냥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하는 박주현, 강훈, 박용우가 출연해 인생작에 대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한눈에 반한다는 말을 믿나?”라는 박용우의 질문에 박주현은 “저는 믿는다. 평생 살림을 차리고 가정을 꾸리고 이것까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한눈에 반한 적이 있어서 믿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강훈은 “운명적인 사랑을 원한다.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고 해야 되나”라며 “자연스럽게 가다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것을 원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용우는 “첫눈에 반하는 사랑은 당연히 있다. 근데 운명적이란 거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인 것 같다. ‘운명적인 사랑이었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죽기 전인 것 같고 사랑은 안 변하는 것 같다. 사람이 변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MC 존박은 “저는 어린 나이에 ‘로미오와 줄리엣’을 봤을 때 ‘서로 목숨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저들이 너무 어렸기 때문이다’라는 생각도 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죽을 수 있나?”라는 존박의 질문에 박주현은 “어쨌든 저 둘의 나이는 10대이고 첫사랑이니까 경험해보지 못한 첫 감정에서 오는 용감함도 있을 것 같다. 데이터들이 쌓이면 더 어려웠을 선택이긴 하다. 저는 지금은 못 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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