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못쓰니까 흐린눈 하고 봐주시긔…
참고로 본인 고딩 여자… 남자애는 같은 학교 동아리 남사친
엄청 친하고 둘 다 오타쿠라 애니 행사도 다니고 그냥 ㄹㅇ찐친이였음… 어느날 고백 받아서 사귀었는데 비밀 연애로 하자는 거야 나는 찐친 3먕정도랑 가족한테 다 말했고 걔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함 그것부터 나는 서운하다고 말했었음 + 걔도 말한다고 하긴함 (여기가 본론) 아무튼 내가 거의 2주 입원이였고 걔는 진로가 달린 자격증이 코앞이라 내가 일부러 병원 이름도 안 알려주고 병문안도 못 오게 했어 자격증 시험 준비때문인지는 몰라도 답도 꽤 많이 느리고 선디엠도 많이 없었음 내가 퇴원 후에도 생각보다 연락도 많이 없고 이야기도 많이 해주지 않아서 서운했지만 걍 삼킴 그리고 대망의 자격증 날 내가 응원 장문 디엠도 남겨주고 걔 시험 볼때 보고 싶다는 등의 여러차례의 문자를 남김 근데 내게 졸아온건 고맙다는 한마디일뿐 별로 이야기가 없었음… 그리고 오늘 내가 남친 없다고 하니 걔가 사운한 티를 내는 거임 (자기도 말 안 하고 다니면서) 그래서 ㅈㄴ터져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처음엔 헤어지기 싫다해서 내가 넌 너가 뭘 했는지 모르냐고 따지듯이 말함… 걔가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마지막 부탁이 있다 그러길래 뭐냐 햇거든? 자기 장르(자기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판을 떠나라는 거임…. 이랫는데도 좋아하는 내가 싫다 그냥 뭔기 다 내질못 같긴함 이렇게 나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