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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이 되고 든든한 사람이 있어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도 있지만
나를 해치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과

냉엄한 바깥 세상에서 좌절했을 때
조용히 옆에 있어줄 거라는 믿음이 가는 사람

내가 힘들 때마다
공감과 위로의 말을 건네는 건 아니지만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주는 사람
그래서 놓지 못하겠는 사람

응 너 말하는 거 맞아

늘 보고싶고 생각나는 너


추천수2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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