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은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의 주장을 좌파로 규정하면서자신은 우파이므로 이러한 주장들에 대해 그 주장들이 정당성을갖는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이는 명백한 궤변이며범죄자는 가치관이 선량한 민주 시민들과 다른 진영에 속해 있으니그 진영의 구축에 있어 정당한 무엇인가가 존재하여범죄자의 범죄는 정당하다라는 말과 별로 다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우파의 내용은 우리 헌법 전문의 정신에 위배되고 있으며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비추어 영락없이 형편 없는 내용으로서인류 사회가 연대하여 불의에 저항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감사원의 입장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반대하고 있다라는 것이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위반하는 것이 아니라헌법의 기준에 따라 문제가 되는 입장을 내는 것이 정치적 중립의 의무를 위반하는 문제가되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는 점을 말씀 드리면서이진숙을 따라 살면가톨릭 교회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 선언합니다.로마 10,9에서 로마 10,17, 마태 7,21-23, 요한 20,21-23 야고 2,26-27 갈라 1,8-9 등에 따라이진숙은 이대로 간다면 구원받을 수 없음을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