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면적의 11배 부동산을 강탈한 5공 인사와그 피해자가 있다면그 피해자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그 사랑과 자비를 해내야 하는데안타까워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다가 송파 3모녀 자살 사건처럼죽어 가야 한다그래서 죽었다그게 이제 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그런 천주교 뉴라이트가하는 그 말이 그런 주장이었습니다설명을 해보자면ㄱ 동 안에 한국천주교회의 그 평신도 입장들이그러했다지금은 이제 어떻게 되었나를돌아볼 시간입니다.세계 청년 대회도 2년 남았고...
그런 신자들은전부 파문해야 되겠습니다.교회는 숫자가 아니다500만이 아니라5명이 남아도소금이 되고빛이 되어야 교회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렇죠?
동의하시죠?
피해자에게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좀 베풀어라30대 젊은 어머니와 3살 어린이가 동반 자살을 할 무렵에그게 만일 어떤 피해를 크게 입어서 좌절해서 죽었다면..자살했다면...한국 천주교회 평신도가 걱정하는 것은그 피해자 두 사람이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데참으로 안타깝다 안타깝다그러다가 죽으면조용해서 또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가 교회에 실현되고 있다는 느낌으로 살고..
따라서 한국 천주교회는살인자 집단조폭으로 살아왔다그 죄를 하느님과 우리 국민들 앞에석고 대죄해야 합니다.너도 눈치 좀 있어 봐라너도 교구장 되어 보아라이런 것으로 안되는 것이죠그리고 평신도 보고 그러시는 것은 더더군다나아니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사람들이 죽어 갔기 때문에한국 천주교회는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죠눈치를 보고 역지 사지 하는 것도적절한 때가 있는 것이죠사람들이 죽어갔는데눈치를 보면 안되는 것이 아닙니까?역지사지는 교구장님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국민들과 해야 될 것 같습니다.같습니다가 아니고그런 것이죠.게다가 권영세, 나경원, 이준석, 유인촌 등등의 입장에서엉터리 기준은 유지되고그게 다 친일파 논리지뭘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고 난리인 저 사람들을 그냥 둡니까그런 식이면 여러분은 정치인 왜 하시나요?그러니 천주교 정치인들 그 국힘의 정치인들부터
하느님과 국민들 앞에 하셔야 합니다.석고 대죄를 말입니다.아직도 국민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당하고 있는데억울한 것도 좀 잘 견뎌야 뭐라더라사회 생활을 하는거지뭘 견딥니까?
그 사람들 논리는여러분들 가족이 피해를 겪는데여러분들 보고 지나치라는 것입니다그 가해자들보다그 가해자들의 눈의 티보다여러분들의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면서
국힘을 정당 해산부터 하시기 바랍니다.이 와중에 무슨 당대표 선거입니까그 당은 소망교회에 걸리고최순실에 걸리고명태균에 걸리고뭐하러 있는 것입니까그런 당은 당장 해산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