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파리에서 ‘일상의 화보’를 전해왔다.
뷔는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의 ‘2026 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한 자리에서 뷔는 배우 박보검, 수지와 함께한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린느 쇼 참석 당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뷔는 그레이 컬러 재킷에 레드·블랙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특유의 표정 연기로 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의 클래식한 감성을 완벽히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