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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수지·박보검, 파리서 뭉쳤다…전설의 ‘셀린즈’ 회동[SNS는 지금]

ㅇㅇ |2025.07.08 23:39
조회 182 |추천 1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방탄소년단 뷔,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SNS에 “셀린즈”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파리의 한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뷔, 박보검과 함께 자연스럽고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다정한 포즈는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지는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환한 미소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뷔와 박보검 역시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수지, 뷔, 박보검은 모두 셀린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6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셀린 2026 봄/여름’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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