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가 건강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날 한 팬은 "젊었을 때부터 나는 이건 꼭 지켰다는 것이 있을까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체력이 너무 안 좋아서요"라고 물었다.
선우용여는 "발레를 했어서 항상 스트레칭은 했었다. 그런데 바쁘다 보니 못하게 되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는 "근데 뇌경색이 오고서부터. 세 번 넘어지고 몸 이쪽을 잘 못 쓰게 되니까 인생이 바꿔지더라. 내 삶을 잘 살아야겠구나. 건강 관리도 해야겠구나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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