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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고정 예능 많아도 열심ing “포털 기사 다 본다, 반응 알아야 참고”(씨네타운)

쓰니 |2025.07.09 11:32
조회 11 |추천 0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장훈이 방송에 열과 성을 다하는 프로의식으로 눈길을 잡았다.

7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이혼숙려캠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평소 깔끔 청결하기로 유명하신데, 혹시 오전 11시에 루틴 있으신지 궁금하다"라는 청취자의 물음을 전했다. 이에 서장훈은 "요즘은 제가 사실 프로그램이 좀 많아서 11시가 거의 출근 시간이다"라며 "집에서 나오고 뭐 이제 차 타고 뭐 이렇게 준비하고 가는 시간이 보통 11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서장훈은 "녹화 없는 날에는. 집에서 그 정도 시간이면 일어나서 이제 뭔가 읽고 있다"라고 했다. 포털에 올라온 연예 기사나, 서장훈 본인과 관련된 기사를 체크한다는 것.

서장훈은 "저는 거의 다 보는 스타일이다. 돌아가는 것도 알 수 있고. 또 저와 관련된 어떤 방송에 관한 반응이나 이런 거를 좀 알아야 예 또 방송에 참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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