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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융프로디테가 변했다"...임윤아, 매혹적인 악마

쓰니 |2025.07.09 12:35
조회 24 |추천 0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트몰에서 열렸다.

임윤아는 장미 무늬가 화려하게 프린팅 된 드레스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악마가 이사왔다'는 로맨틱 코미디다.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 선지(임윤아 분)와 윗집 남자 길구(안보현 분)가 만나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8월 개봉.

융프로디테의 변신

매혹적인 악마

새빨간 인간 장미

"미소가 달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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