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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전성기 때 44 사이즈도 헐렁..출산 후 14kg 쪄”(‘넘버원’)

쓰니 |2025.07.09 14:29
조회 19 |추천 0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슈가 근황을 전했다.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연예인 출연자 전원이 특별한 건강검진을 받고 건강랭킹을 매기는 신개념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는 ‘근황이 궁금한 연예인 1위’로 꼽히는 영원한 가요계의 요정, 슈가 ‘특별 검진 동기’로 함께한다.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냈다고 말문을 연 슈는 “건강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묻지도 않고 출연을 오케이 했다”며 40대에 접어들며 부쩍 약해진 자신의 건강 상태를 털어놓는다.

특히 SES로 활동하던 전성기 시절 당시, 44사이즈도 헐렁할 만큼 마른 편이었던 슈는 출산을 거듭하면서 데뷔 때보다 14kg이 넘게 쪄버려 최근 인생 역대급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는 근황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건강랭킹과 함께 다이어트 특급 비법을 전수하러 온 허양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출연자들의 검진 결과를 보고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왔다”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슈 역시 처음엔 “나는 상위권이 아닐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녹화가 끝날 무렵 “이 프로그램은 너무 사악하다”며 고개를 흔든다.

한편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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