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황재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7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동생이 챗gpt에 내가 애기 낳으면 어떻게 생겼을지 보여달라고 했더니…아빠가 나왔는데…"라며 가상 2세와 아버지 사진을 게재했다.
황재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황재균의 가상 아들는 장난기 가득한 깜찍한 외모를 자랑했는데, 황재균보단 정말로 황재균의 아버지를 판박이처럼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가상 딸의 경우 짙은 쌍꺼풀에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한다.
황재균은 가상 2세에 대한 가족의 반응도 공개했다. 이때 황재균은 여동생의 "나 나올 거라니까? 딸은 고모 판박이랬어"라는 말에 "조용. 악담 노노염"이라고 반응하며 현실 남매의 면모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균은 "동생 말이 넘 심하네"라고 농담하며 2세 외모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출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