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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아이를 강요해요

ㅇㅇ |2025.07.09 17:08
조회 15,471 |추천 35

결혼 1년차 다 되어가는 부부입니다

네, 아직 1년이 안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신혼 생활 2년 이상은 하자라고 서로 합의가 된 상태이고요.

그런데 시어머니를 찾아 뵙거나, 안 그런 날에는 연락 오셔서 아이 이야기를

계속 떠보시는데 정말 미쳐버릴 거 같아요.

저희 부부 입장은 이렇다 말씀도 드렸지만.. 초반엔 아무 말씀 없으시다가 4개월차 부터

말씀 꺼내시기 시작하시더니 지금까지 내내 저를 쪼고 계십니다…

저는 아직 임신이란 게 와닿지 않고… 아픈 거도 너무 무섭고.. 마음에 준비가

안 되었는데 계속 재촉하시니… 우울증처럼 증상이 오는 건지 요즘은 잠도 잘 못 자고

자도 악몽 꾸거나 얕은 잠만 자고 있네요….

남편한테 말은 해봤지만.. 나아지는 게 없네요…

딩크족 한다는 것도 아니고…왜 그러시는 건지..


추천수35
반대수5
베플ㅇㅇ|2025.07.09 17:45
남편한테 말 했는데 나아지는게 없어요? 그럼 쓰니가 다이렉트로 말해요 '어머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될 임신도 안되겠어요 요즘 잠도 못자고 너무 힘들어요 당분간 전화 안받을께요 남편한테 연락 하세요' 그리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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