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언니가 너무 싸가지 없어요
몇가지 일화를 쓰자면
집에서 집안일 전혀 안하고 밥차려지면 그때 방에서 나와서 밥만 먹고 방에 들어가고
다른 가족
다 집안일 하는데 혼자만 티비보면서
음료수 마시다 흘리자 저한테 행주가져오고
바닥닦는거 까지 시켰어요
제가 행주만 주고 가니까 성질부리면서 넌 융통성 이 왜이렇게 없냐면서 본인이 행주가져오라했다고 행주만 가져오냐 닦는거 까지 해야할거 아니냐해서 작은 말다툼 있엇고
친구들 약속나가는대
입고싶은 옷이 지저분하다고 엄마한테 빨래시키고 저한테는 옷 말리라고 시켜서
나랑 엄마가 시녀냐고 했더니
비아냥 대면서 내가 한번만 더 뭐시키면 한대 치겠다? 성질 왜 이리 더럽냐 하고
다른 가족이 외출하거나 해서 혼자 있으면
밥솥에 있는 밥꺼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꺼내기만 하면 될걸 귀찮다고 밥 안먹고 있다
다른가족 오면 왜이리 늦었냐 배고파죽는줄 알았다면서 성질부리고
여기서 제일 화나는건 엄마에요
언니가 이렇게 싸가지없이 굴때는 말한마디 못하다
나중에 저한테 언니 때문에 힘들다 하소연하고
언니한테는 그렇게 관대하다
제가 다른일하다 집안일 못 도와주면
바로 이년, __이 뭐하느라 안돕냐면서 화내고
실수로 물을 조금만 쏟아도 그런 정신머리로
험악한 사회 어찌살거냐면서 역정내고
싸가지 없는 언니 바로 잡지않고 저한테만 참아라예의바르게 대해라 상냥하게 대해라 애교좀 있어봐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