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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문화유산청 여권 신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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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방문자 여권’은 전국 10개 테마 코스를 따라 한국의 주요 문화유산을 여행하며 도장을 찍고 기념품까지 받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내국인은 파란색, 외국인은 빨간색 여권을 받을 수 있으며, 여권은 매월 10일과 20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인천공항 홍보관에서 직접 수령 가능합니다.

코스는 ‘가야 문명의 길’, ‘관동 풍류의 길’, ‘산사의 길’, ‘왕가의 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6개 거점에서 스탬프 인증이 가능합니다. 여권 없이 방문한 경우에는 현장 용지에 도장을 찍고 추후 여권에 붙여도 인증되며, ‘나만의 국가유산 해설사’ 앱을 통해 GPS 기반 디지털 인증도 가능합니다.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고, 내국인과 국내 거주 외국인은 택배 또는 공항 수령이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은 인천공항에서만 수령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콜센터를 통한 전화 신청도 가능하며, 택배로 여권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여권 신청은 1인 1권, 선착순이며 무료 배포되나 착불 배송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지금 여권을 신청하고,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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