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이며 스타일이며 앵간하면 소화하기 어렵다는 청청 셋업도
꼭꼭 씹어서 백퍼 소화해버린 최최차차
특히 이렇게 더운 날에 소화 못하지 보통
근데 차은우가 입으니 하낫도 안더워보이고 땀을 흘려도 하낫도 안 텁텁해보이는 매직
ㅁㅊ 청자켓 안에 민소매라니...
그냥 조각이다
차은우는 패완얼도 패완얼인데 비율도 좋아서 옷빨 ㄹㅇ 잘받는다
+ 바지도 10년전스러운 핏을 입어놔서 촌스러울 법도 한데.. (봉 들고 있는거 혼자 딴세상이네)
청청이고 나발이고 옷이 너무 소화가 되어서 존재가 사라지고 얼굴만 보이는....
겁나 청량해
결론: 청청은 핑계고 그냥 다들 차은우 한번씩 보고가라고 끄적여 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