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글 올라온거 봤는데 남편이랑 관계 가지려다가 남편이 “뱃살 때문에 길을 못 찾겠다”해서
쓰니가 방을 나왔대
남편이 따라 나와서 붙잡으니까
쓰니가 이제 너랑은 할 일 없다 말했더니 남편이 애도 있는데 방에 들어가서 ㅇㄷ 틀고 소리를 최대로 키워서 보기 시작했다는 글을 봤거든?
ㅈㄴ 역겨워서 남편 미친놈 아냐? 하고 댓글 보니까 90%가 그런 말 듣기 싫으면 살빼라는 말뿐임.. 참고로 쓰니는 출산한지 3개월됐대; 인류애 ㅈ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