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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하선 “딸이 배우 꿈꾼다면? 안 막지만 아이돌 하길”

쓰니 |2025.07.11 12:32
조회 22 |추천 0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하선이 딸이 연예계 활동을 꿈꾸면 응원하겠다고 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하선은 딸이 배우를 꿈꾸면 막을 수 없다며 “어떻게 막겠나. 응원한다. 그런데 제가 못해본 아이돌을 했으면 좋겠는데, 끼가 없어 보인다”라고 했다.

또 류수영은 “배우가 쉽진 않다. 안정감 없지만, 열심히 하면 보람을 느낄 일”이라며 역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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