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까진 나름 공부 열심히 했는데
고딩와서 그냥 가정사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공부를 놨음
그러다 고3때 지잡가기싫다고 노베 재수했다가 눈만 높아지고
우울증 adhd 달고 삼수까지했다가 결국 지잡감
근데 학교다니기 너무 싫어서 걍 정신과가서 우울증 adhd 약 타먹고 반수갈겨서 사수끝에 부산대 합격함 물론 걍 일반문과임 ㅋ
23살에 부산대가서 처음은 잘 다녔는데
그냥 다니다보니까 현타오고 막막해서 또 정병도져갖고
친구들이랑 연락 다 끊고
현재 24살 1년 휴학때려버림
저번에 알바 2달 한거 제외 (이것도 느릿느릿하고 일못한다고 짤림)
방구석에서만 있고 트위터에서 트친들이랑만 놀고
진심 아무것도 안했음
지금 폰 평균 스크린타임 8시간은 나오는듯
그냥 ㄹㅈㄷ 혐생살음 ㅈ됨
집에돈도없고
인생 개처망햇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