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즈원 소셜미디어, 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오랫동안 착용해 온 목걸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 됐다.
장원영은 지난 7월 4일 해외 일정차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 당시 장원영은 루즈핏 체크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늘씬한 비율을 자랑했다. 캡모자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투명한 피부와 도톰한 입술까지 미모를 인증했다.
장원영의 목에 걸린 명품 목걸이도 시선을 끌었다. 클로버 모양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해당 목걸이는 장원영이 아이즈원 활동 때부터 일상복을 입었을 때 자주 착용하던 아이템이다. 장원영의 소셜미디어 게시물, 공항 사진 등에서 꾸준에 등장했던 목걸이다.
V사 브랜드인 목걸이 가격대는 약 280만 원이다. 이 목걸이는 장원영이 아이즈원 활동 당시 팬들에게 선물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20일에는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