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나단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예능에 이어 연기 도전에도 관심을 보였다.
지난 7월 9일 조나단 채널에는 ‘카리나랑 무한도전 이야기’라는 제목의 ‘조간산책’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조나단 채널 영상 캡처식당으로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조나단은 게스트인 카리나에게 신보 활동을 얼마나 하냐고 물었다. 카리나는 “일주일 하고 바로 미국 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조나단 채널 영상 캡처조나단은 “커서 뭐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카리나는 “나는 일단 연예인으로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싶다. 그래야 뭔가 언젠가 은퇴할 때 후회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예능도 한 거다. 연기도 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식당에서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조나단은 데뷔한 지 5년된 카리나에게 “어떤 선배님은 ‘일하다 보면 10년쯤 되면 다 보여’ 이런다. 넌 5년이면 뭐 보여?”라고 물었다. 카리나는 “아예 안 보인다. 근데 촬영할 때 좀 편해지고 이런 건 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예능도 쉽지 않았다는 카리나는 “무슨 얘기를 하고, 무슨 에피소드를 준비하고. 예전에 멤버들이랑 ‘우리 예능 나가서 얘기해야 하니까 뭘 한번 만들어 볼까?’라고 한 적도 있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