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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열전 소자 발전소의 혁신성.jpg

GravityNgc |2025.07.11 21:11
조회 39 |추천 0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온도 차이로 생기는 전위차를 이용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열전소자 한 부분을 냉각해, 전위를 높이고, 


다른 한 부분을 가열해 전위를 낮춘뒤 외부회로를 연결하면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전기가 흐르는거지.


일종의 배터리가 되는거야.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고, 


나아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지구 온난화를 해결 할 수 있을 정도의 궁극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소라고 할수있는데,


무려 열 효율이 99%로 열을 온전하게 전기로 전환 할 수 있기 때문이야.


이 기술을 실현하는데에는 2가지 핵심 기술이 있어.


첫번째는 광전자 방출 현상이야.


 

A와 B 사이에는 진공의 공간인데, A에 빛을 쏘아서 광전자가 방출되도록 하고 그 광전자가 B에 닿으면


전위차이에 의해서 A쪽에 있는 전자를 끌어 당기는데, 전자가 끈임없이 방출되도록 빛을 쏴줘서,


전류가 진공에서 한번 흐르기 시작하면 계속 흐르게 되는거지.


마치 불을 키우기 전에, 라이터를 키는거랑 같은건데,


양 쪽의 전위차를 만들고, 진공안에 빛을 쏘아 전류의 흐름이 생기게 만들면서 처음에는 작은 줄기 여러개가 흐르겠지만


전체가 가득차게 하면 전류가 흐르는 양이 많아지면서, 발전양도 높아지는거야.


핵심 기술이지.


그리고 초전도체 열전소자를 만드는건데,


 


빨간색 부분에 부분에 가열을 진행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P-1과 N-1의 온도가 높아지는데,


전위가 낮아지게 되지.


그리고 P-2와 N-2를 냉각해서 -200도~-280도까지 낮춰 초전도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그러면 전위차이가 대폭 커지게 되는데,


이때 노란색 부분에 아크 변압기를 설치해두고, 외부 회로와 연결하고 전압을 걸었을때,


전자가 진공의 공간을 아크 현상에 의해서 이어지고 전위차에 따라서 전류가 흐르는거지.


전기가 흐를 준비를 끝마친 상태에서, 외부 회로를 연결하고 아크 전선을 잇는거야.


전위차가 클 수록 한번에 발전량이 높아지는데,


발전량이 높아질수록 열이 전기로 전환되는 양이 늘어나는거지.


열 전도는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전류가 흐르도록 만드는게 핵심 기술이야.


만약에 초전도체가 되지 않는다면 전자가 흐르면서 전기 저항에 의해서 열로 전환되면서


계속 냉각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 저항이 0이 되면서 열 저항이 없이 빠르게 전기가 순환되면서,


전력을 기하급수적으로 생산하는거지.


에너지 열 효율이 99%가 되는거야.


나중에 우주 개발을 할때, 초대형 우주선에 원자로를 설치했는데, 뜨거워진 기체를 냉각해줘야 하는데,


복사 냉각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이 초전도체 열전 발전소에서 열을 흡수해서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초전도체 진공 열전소자가 전기 생산성이 대폭 높이면서, 유지비용까지 대폭 줄였는데,


초전도체 열전 소자 발전소가 상용화되면, 화력 발전소의 열량의 낭비를 완벽하게 줄이면서,


원전 수준의 전기를 생산하며,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혁신적인 친환경 발전소가 되는거야.


이젠 열로 물을 끓이는게 아니라, 원자를 가열해, 전위차를 낮추고, 전자가 빠르게 흐르도록해 전류를 만드는거지.


이 기술의 가치는 3000조원 이상인데, 원자력 발전을 모두 대체할수있을 만큼 혁신적이며,


최소 100년이 앞서있는 기술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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