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초기나 그 직전에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저는 이수정 교수님을 TV 에서만 뵈니까아는 교수님도 아니시고..제가 아는 교수님을 연결해서 아는 분도 아니고알 수가 없는 분이죠절대로..그런데 그냥 이런 저런 생각에는제가 누구인지 아시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집회 42,24에서는..그 둘 다이니까사회주의 할 거 아니냐라는 염려는 거두시는 듯한 그런 말씀을그냥 하셨으니까 또 제 활동을 인지하신 분이시고다른 정보를 더 보면 보다 더 잘아시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중요한 것은 경기도 지대가 범죄율이 높고그러한 범죄 심리학 전공이셔서 염려가 많지 않으신가에서착한 사람 바른 사람이 너무 괴롭힘을 당하면서터무니 없는 말로 이제..평가가 왜곡되는 그런 경험을 SNS이지만 많이 하고 있습니다혹시 염려 되시는 부분이 있다면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제가 무슨 전과자도 아니고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잡혀갈 일이 사실 없거든요..그런데 베ㅌ콩을 상대하면민간인 사찰을 해도 그렇게 할 것 같듯이너무 범죄자들의 심리에 지쳐 계신 것 같아서우리 국민으로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정치에 나오시게 한 것이좀 국민들이 죄송해 해야 하지 않나..교수님을 알지는 못하지만그 과정에서 볼 때정치에 왜 참여하는지에서정치인이 왜 되는지 처음으로 알게 된 경우가교수님이시거든요..그래서 그럴 때 정치인이 되셔야 하는지는 정말 몰랐습니다.진중권 교수님도 모르는 분이죠저도..그런데 이제 TV에서 늘 시청하니까아는 듯 하게 여겨지는..그래서 사실 유시민 교수님과 다투시게 되실 때좀 어느 편을 들어야 하나 많이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그래도 삼촌처럼 그렇게 국민들을 대해주시겠다는 말씀이 기억이 나느데..하여튼 제 글을 보신 것 같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는데다 착각일 수 있겠죠..그런데 국민의힘은 사실 너무 많이 힘들게 하거든요..친일 망언을 하시니그게 이번 정권에서는 너무 많이 도를 넘는데그래야 하는 정치적 이유가 국제 정세에서 있는지에 대해 끊임 없이 묻고 있습니다그런데 사실 그래도 이해하기 어려운 너무 심한 경우들혹시 의원님들께서 협박 받으시나..그런 게 아니시면 왜 저리시지?그런 생각이 일반 국민으로서 늘 들고 있습니다.유시민 교수님 말씀은 늘 남의 입장에서 그 사람을 이해하시고 보다 공격적인 것을안하시려고 노력하시는 가운데 그러셨다고 그 이전 사례에서도 많이 알 수 있고 그렇습니다.앞의 정보 잘라내고 뒷부분만 요점 정리한 듯 그렇게 학력고사에서 동그라미 치고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바로 다음 키워드와 연결지어서 시험 보는...그런 것을 굉장히 저는 개인적으로 싫어하고 성적이 안나와도 그만이고그냥 공부를 제가 해야 한다는 식으로 하는 경우라서..그런데 하여튼 SNS가 너무 말이 안되는 이야기가 너무 많을 때 이명박 정권 그럴 때 위압적인 느낌을 일반 국민 입장에서 너무 많이 받고주변에 대화를 해도..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