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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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소영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1일 김소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전 나름 비는 시간을 이용해 잘 놀고 있어요. 방콕은 뚜아가 태어나고 한 백일 됐을 때 부모님께 아기를 맡기고 남편과 둘이 왔던 이후 처음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어 “5년 전엔 여유롭게 데이트 코스만 다니면서 ‘아직 집에 아기가 있는 게 실감이 안난다 그치’ 같은 해맑은 대화를 했었는데, 5년 뒤 하루 종일 따님 쫒아다니느라 바쁜 아빠. 엄마 일하는 동안 매일 둘만의 아침 수영으로 행복한 즈그들. 엄마는 멋진 카페의 라떼 한 잔이면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일하는 동안 아빠 오상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수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CEO로서 바쁜 일상을 소화하고 있는 김소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오상진이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