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입니다.
상식이라는 것의 의미를
벗어나서는 안된다
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성경책에
마태 7,21-23에
적혀 있는 것입니다.
기적보다
그런 상식에 기반하여
인권을 소중히 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하는 것(창세 1,26)
그것이 가톨릭 신앙의 본질이 됩니다.
건강하지 않은 종교가
악플러 육성의 종교사회 문화적
토양을 제공하는 것
그것은 주님의 포도밭에
들포도 송이가 열리도록 하는 죄와도 같다(이사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