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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카리나에 회사 복지 자랑···“생일마다 50만 원, 냉장고 꽉 차 있어” (조나단)

쓰니 |2025.07.12 13:13
조회 2,319 |추천 1

 유튜브 ‘조나단’ 캡처.



방송인 유병재가 카리나에게 본인의 회사 복지를 뽐냈다.

9일 방송인 조나단의 유튜브 채널에는 ‘[ENG] 카리나랑 무한도전 이야기 | 조간산책 EP.0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카리나가 출연해 조나단과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산책을 마친 두 사람은 조나단 회사 사옥에 방문했다. 조나단은 유병재가 대표로 있는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 소속이다.

유튜브 ‘조나단’ 캡처.

회사 지하 스튜디오에 들어간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자고 있던 유병재와 마주쳤다. 카리나를 보고 깜짝 놀란 유병재는 ‘어떻게 너가 카리나와 같이 있냐’는 눈빛으로 조나단을 쳐다봐 폭소를 유발했다.

“허락도 안 받고 카리나를 데려오냐”고 조나단을 꾸짖은 유병재는 “회사가 너무 좋더라. 냉장고도 꽉 채워져 있더라”는 카리나의 말에 방긋 웃었다. 유병재는 “그게 우리 회사 자랑이다. 제가 항상 사비로 직원들 부식 신청을 받는다. 다 합치면 60만 원 정도 된다”며 회사 복지에 대해 얘기했다.

유튜브 ‘조나단’ 캡처.

이어 “전 직원 생일 때마다 내 사비로 50만 원씩 지급한다”며 “SM은 이런 거 없지 않냐. SM은 그럴려면 7~8억 원은 나올 것”이라고 자기 자랑(?)을 하기도 했다.

조나단은 “회사에 건의사항이 있을 때 어떤 방식으로 하냐”고 카리나에게 물었다. 카리나는 “대표님 미팅을 할 때도 있고 이사님이랑 친해서 이사님과 얘기를 자주 한다”고 답했다.

유튜브 ‘조나단’ 캡처.

대답을 들은 조나단이 대표인 유병재의 눈치를 보자 유병재는 “뭔데 그러냐. 얘기해봐라”고 말했고 조나단은 “혹시 에스파는 차 내부 시트에 컵 홀더가 설치되어 있냐”고 넌지시 물었다. 카리나가 “컵 홀더는 없다”고 답하자 유병재는 “카리나도 없는데”라고 조나단을 타박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유병재는 “두 사람의 응원 앞으로도 응원하겠다”며 훈훈하게 대화를 마무리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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