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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비율이 이렇게 좋았었나?" 청청패션으로 산뜻한 힐링 무드

쓰니 |2025.07.12 13:20
조회 57 |추천 0
데님 셔츠·화이트 팬츠 매치로 연출한 쿨톤 서머 캐주얼
소매 단추, 포켓 디테일, 선글라스 디테일로 포인트 더한 세련된 연출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청청 패션으로 신체 비율을 자랑하며 한여름의 산책 감성을 전했다. 


지난 11일 황광희는 자신의 SNS에 정원에서 산책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심플한 스타일링의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가벼운 질감의 연청 데님 셔츠는 시원한 인상을 자아내고, 셔츠의 양쪽 포켓 디테일과 단추 마감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다. 셔츠를 바지 밖으로 자연스럽게 꺼내 입은 연출은 편안함과 여유를 강조했다.



팬츠는 깔끔한 스트레이트 핏의 연청 진으로, 상의와의 컬러 밸런스를 맞췄다. 두 아이템 모두 톤이 강하지 않아 색감이 튀지 않고 자연과 잘 어우러진다. 식물이 가득한 정원 속에 쪼그려 앉은 모습에서 데님 셋업은 자연친화적이고 빈티지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한 셔츠에 걸친 브라운 렌즈 선글라스는 스타일링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실내외를 오가며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소품이자, 룩에 포인트를 주는 액세서리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스마트폰을 들고 꽃을 찍고있는 모습에서는 셔츠의 한쪽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냈다. 부드러운 미소와와 함께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의 스타일은 패셔너블하면서도 편안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이쁘고 좋아요" "항상 응원해요" "행복해 보여서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광희는 최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초대돼 예능감과 입담을 뽐냈다. 또한 KBS1 '스카우트6 얼리어잡터'에 진행자로 출연해 직업계고 학생들을 만나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황광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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