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관련된 것이 아닌 것으로 해서 얻는 이익이 있다면여기에서 다루는 정보에 관해서다른 분들께서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이이 주제들에 관해 자세히 책을 내시거나 동영상을 만들어 주시거나해서 알게 되는 지식이 더 많아지고 풍요로워지고 있다..그리고 유시민 교수님께서 정말 안나오시려나 본데매우 아쉽습니다.그 이유는 여기에 글을 올리면그런 철학자나 외국의 석학이 생각하는 관점으로제가 여기에서 우리 나라 현안을 가지고말을 하고 있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저 자신을 더 잘 이해해 갈 수 있는 기회라든지여러 더 풍요롭기도 하면서교수님의 생각은 또 어떻게 더 다르고 깊으신지아무래도 나이 차로도 많이 나니까그렇게 민주화 운동을 하시면서 살아오시는 교수님께서는어떻게 생각하실까를 개인적으로는 그냥 일반 시민이접하기 어렵죠..기회가 없고..만들기도 여의치 않고..그런데 그런 기회를 이런 논란으로 빼앗긴다는 것에 대해좀..화가 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께서 내면이 생각보다는 많이 여리신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이것은 명백한 불의입니다늘 누가 하는?그 국힘당이나 그 지지자들이나 리박스쿨 존이나..그런 식이어서더 하난다 지금..사실은..왜 여러분들은 하실 말씀 다하시고여러분들이 주류여야 하는가가톨릭 교회도 뭐 친일 보수가 주류가 되어 중심이 되어야교회가 둘로 갈라지지 않는다이런 입장을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거든요사실은 다 틀린 것이어서하느님께는 굉장한 반역이라고 해야 한다..다 지옥가시는 죄고해성사 보셔야 한다는 것이신자들이 늘 신부님들께 배워오는 그런 것인데저 분들은 굉장히 이해가 안가는 우리는 모르던 분들이시다..한국 천주교회에서 주로 잘 활동하시던 그 분들은 잘 안보이시고구성원이 바뀌거나 해외로 이민 가셨나..아니면 하시던 사업이 다시 또 어려움 속에 회복이 안되시는 분들도 계신가..그래서 이 즈음에 뵈어야 하는 분들의 얼굴은 뵐 수가 없구나..그런 생각을 하면서하여튼..함께할 생각이나 마음이 들지는 않는다..그 논리에 엮이거나 친숙해지지 말라고늘 지도신부님들과 지도 수녀님들께 배웠잖아하면서..저를 다독이고 있습니다.교회가 원래 가야하는 길에서 상당히 많이 이탈되어 있는 모습들에실망도 하지만고통스럽다는 것이 최근에는 더 심해진다..요나의 기적..다 회개했다..멋적으냐라고 무으신담녀..하나도 안 그렇다..회개를 하셨느냐라고 볼 상황이 아니지 지금..뭐 요나도 아니고 제가..하나도 안 닮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나 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이사야 예언자를 제일 좋아합니다아무래도 ECCE EGO MITTEME천주교 수원교구 가톨릭 신학대학 중창단 1집에 나오는 그 성가를대학교 2학년 때였나처음 들었는데그 성가는 꼭 살아야 하겠다라는 마음에 정말 꼭 드는 성가여서지금도 그러게 살아보는 것에 다하여 할 수 있는 그것이정말 하느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국민 성당 누나박은빈 선생님께서 얼마 전에 상을 받으실 때 소감같은 소감을하느님과 이 세상에서 말하고 싶은 그만큼하느님께서는 사실은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지만가장 원하는 것을 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고그것을 모르는구나 아직도...그런가 하는 생각을 가끔 철딱서니 없다보니 잘 모르다가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