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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깨끗해지니까

다른 걱정들도 다 깨끗해지면서
더워서 음식도 잘 안들어가니까
적당히 라인 잡히고 좋아지더라.
나 30일까지 일한다 말했는데 단기사원님이
다음에도 나 일하는 부서에 와서
또 만나고 싶다고 대쉬도 받았는데.
11살씩이나 어린데. 무슨 거울치료같이
역시 엠제트는 센스있고 웃기다니깐.
진짜 너무 급하게 닥달도 힘든와중에
애기야가 장난 치니까 재밌게 일했어.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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