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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실화와 부산의 죽음의 거리

핵사이다발언 |2025.07.13 00:27
조회 7,239 |추천 3

지금부터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실화와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벌어진 실화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갑자기 몸을 힘들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정신병이 순간 심해진게 아니에요. 그런데 뒤를 돌아봤는데 헬스 코치랑 어느 경찰관 또는 정신과 의사같이 생긴 사람과 대화하는데 "저거 보세요. 지금 힘들어하죠?"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 1분뒤에 갑자기 그 힘들게 하는 걸 갑자기 풀어버리는데 갑자기 정신병이 완전히 사라진 기분이 드는데 다시 뒤돌아봤는데 "저거 보세요. 맞죠?"하니까 헬스코치도 갑자기 웃는겁니다.

그러니까 얘가 정신병이 갑자기 심해져서가 아니라 몸에 보이지 않는 공격을 하는거에요.

그게 뭐냐면 헬스장에서 운동을 다하고 기분이 좋은 상태인데 갑자기 무속인이 생각을 불어 넣는데 칼로 사람을 찌르는 상황을 연상시키는거에요.

거기에 애가 질겁을 하는겁니다.

지금 그 짓을 무려 200번을 해서 그 죽음의 거리가 초토화가 되고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오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애가 정신과 상태가 악화됐을거에요.

그런데 거기서 또 밀어붙여서 애가 결국 심신미약상태인데 애가 형사사건이 발생한겁니다. 이 형사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도 "큰일난다. 그만 째려봐라."라고 부탁을 하는데 막무가네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지금 부산경찰청 간부 한명이 아무래도 교도소 갈거 같은데요. 혹시 원칙이 문제가 있으면 그 원칙을 바꿀 생각은 안하세요?

그 지금 그 죽음의 거리가 박살이 났자나요. 시민들 막대한 피해입은거 아닌가요? 그 아마 지금 그 경찰청 경무관 급 인사가 아예 못 나올거 같거든요.

분명히 저건 경찰관 또는 정신과 의사도 입증한거에요.

경찰관님 혹시 지금 미친 상태에요?

제가 당신 사고친 청장 딸 또는 경무관 딸한테 그러면 바로 자살할거 같은데요. 혹시 해외로 보내셨어요?

그 무속인 공개되면 살해당할거 같은데요? 진짜 시민들이 다 발로 밟아 죽일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거기 장사 다 말아 먹게 만들었어요.

미성년자 400명. 대통령실에서 과연 몰랐을까요? 지금 걔내들 언론PD로 나오고 기자로 나오고 뉴스앵커로도 나오는데요? 걔내들이 생방송 중에 완전히 다 말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그 부산여경들과 청장 딸래미 경무관 딸래미 때문에 왜 이래된지 알거다.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너네 이제 살해하러온다. 진짜 이제 그 부모의 극단적 이기주의까지 보겠네요.

억울해하지마라. 이게 바로 너네 고위경찰관이 얘한테 하던 짓이다.

나는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나는 분명히 말했다. 내가 현직 대통령이면 경찰청장 비참하게 목숨 끊게한다. 이거 평생 공식적으로도 못 알린다. 시민들이 경찰청에 항의전화가 진짜 장난이 아닌데 그걸 전화 받는 경찰도 거짓말을 못해서 비참해 한다.

그 여경을 고발할까요?^^ 끝까지 부인하시는거 같은데.

나는 그 죽음의 거리에서 솔직하게 말한 적 있다. 그거 신고핫셔도 경찰청 112에서 부인하면 그 경찰관도 파면돼요.

솔직히 말할게요. 이번에 여경 한명 칼들고 거리로 나왔죠? 이거 아무 것도 아니에요. 그 부산여경들 행동에 비해서 1/10의 행동인 겁니다. 언론에 못 내보냅니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조폭이랑 여경이 같이 죄를 지었는데 조폭이 여경을 그 자리에서 살해해서 언론에 터지는거랑 똑같아요.

경찰관들 자기 내부에 사고가 버젓이 있는데도 저한테 공격하거든요? 진짜 솔직하게 말했다가 아무 말도 못하고 다음날 집에서 뛰어내릴겁니다. 나는 조직의 비리가 있는 놈이 큰 소리 치고 남탓하는 거 처음봤다.

그 여경이 단 한번만 죄를 지은게 아닐거다. 이게 더 확실하다. 몰래 죄짓다가 걸린거다.

이게 와닫지 않으시면 대통령께서 경찰대 졸업식때 여경이 범죄저지르다가 조폭한테 살해당했습니다. 라고 말해보세요. 나라 다 망했죠? 예 그래서 언론에 못 내보네는거에요.

경찰청에 문제 있는데 계속 얘한테 문제삼는거에요

그래서 얘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나오기 하려고 한거에요. 수사 중에 경찰관이 잡았는데도 사고쳤으니까요.
추천수3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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