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온도 차이로 생기는 전위차를 이용해서,
전류가 흐르도록 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인데,
열전소자 한 부분을 냉각해, 전위를 높이고,
다른 한 부분을 가열해 전위를 낮춘뒤 외부 회로를 연결하면
전위가 낮은 곳에서 높은곳으로 전기가 흐르는거지.
초전도체 열전소자 발전소는 화력 발전소를 대체하고,
나아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수있는 궁극의 혁신적인 기술의 집약체의 발전소라고 할수있는데,
무려 열 효율이 99.9%로 열을 온전하게 전기로 전환 할 수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열이 전자의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면서 온도가 낮아지는데,
지구 온난화가 다가온 시대에 냉각을 하면서 전기도 생상 할 수 있는데,
이 기술의 가치는 지금 1000조 이상인 이유는 원전과 결합하면
냉각재가 없는 원전도 만들어진다는거야.
그만큼 전기 생산 효율도 높아지고 지구 온난화도 해결할수있어.
첫번째는 초전도체 열전 소자를 만드는거야.
빨간색 부분에 부분에 가열을 진행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서 P-1과 N-1의 온도가 높아지는데,
전위가 낮아지게 되지.
그리고 P-2와 N-2를 냉각해서 -200도~-280도까지 낮춰 초전도체가 되도록 만드는거야.
그러면 전위차이가 대폭 커지게 되는데,
이때 노란색 부분을 서로 분리하고, 그 사이를 진공관으로 내부를 분리하고,
절연체와 단열재로 진공관을 결합하는거지.
최대 3000도까지 버티도록 단열을 진행하는거야.
이렇게 열이 전도되지 않게 만드는거지.
온도차이를 만들어서 전위차를 만들고, 외부 회로와 연결한 상태에서
진공관 안에 전자를 쏘아주기 되면 전류가 전자로 방출되는데,
A에서 1나노 코팅이 된 끝 부분에서 전압이 상승하면서 전류가 전자로 방출되고,
B로 흡수되어 이동하는거지.
전위차로 생기는 전류에 맞게 빛을 계속 쏘와주면서 진공관 안에 전자가 가득차서
흐르도록 만드는거야.
이러면 열 전도는 0%에 가까워지고, 전류는 흐르는 진공관이 만들어지는거지.
초전도체인 부분은 전기 저항이 없어서 전류가 흐르면서 열로 전환되지 않아 냉각하지 않아도 되고
손실되지 않은 에너지가 전류에서 전자로 쉽게 전환되어 진공관으로 순환하고
열을 오랫동안 보존하면서 전기로 생산해, 발전양을 높이는거지.
원전과 결합해서, 원전에서 만들어지는 핵분열 에너지를 열로 전환하고,
그 열을 흡수해서 전기로 전환하는데 지금 원전보다 효율을 훨씬 더 높일수있어.
정리하자면 온도 차이로 전위차를 크게 만든 상태에서, 외부 회로와 연결하고,
진공관의 전자가 흐르도록 빛을 쏘와 전류가 흐르도록 하면 발전이 이루어지는거지.
이제는 열로 물을 끌이는게 아니라, 열로 전자를 이동시켜 전기를 만드는 시대가 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