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들 민니 앞뒤가 다르네? 뻥 뚫린 미니 드레스로 섹시美

쓰니 |2025.07.13 14:31
조회 50 |추천 0

 민니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민니가 파격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민니는 7월 8일 소셜 계정에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민니 소셜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등이 시원하게 파인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5' 출연에 이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메인 무대에 오른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