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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수가 있지

자기 딴에는 다 생각했다는듯이
모든 행동엔 이유가 있다는듯이 ㅋ..

회피형 이별. 간보기. 떠보기.

내가 니 집 개니? 너가 귀찮으면 기다려야하고 맘에 들려고 애교까지 부리며 너한테 맞춰줘야해? 나도 짖을수 있어 물 수 있다고 어떻게 항상 자기 맘대로야? 내가 그정도의 인간이구나 이젠 어떻세해야 좋아질지 모르겠어

내가 문제인거겠지 날 먼저 사랑해줘야하는데. 날 사랑하지 못하겠어 이런 나를 어떻게 사랑해줄 수 있을까 ? 한참 전에 쓰러진 내 자존감이라는 모래성을 어떻게 해야 다시 세울수 있을까 어두운 밤하늘과 함께 찾아오는 바닷물로부터 내 모래성을 어찌 지켜야하는것일까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이젠 나에겐 응원이 되지가 않네 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네. 내가 너무 불쌍해

감정에 무뎌지고싶어 배우처럼 연기하고싶어 아무렇지 않다고 괜찮다고 이젠 사랑이 아파 사랑이 두려워 사랑에게 다쳤어 사랑에게 사랑받지 못했어

영양가없는 이 감정 인간은 왜 이런 감정을 느껴야하는걸까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괜찮아질까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https://youtu.be/hD5b_jtRt7Y?si=vD4lUigB2oKx1n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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