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관계가 아무것도 아니다? 너의 생각일뿐이다.

까니 |2025.07.14 09:28
조회 114 |추천 0







세상의 수많은 일반인들과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느님의 종교를 모방한 개신교란 자들,

즉 성경에서도 등장하는 "가짜 하느님의 종교인 개신교"인들조차도 성관계를 아무것도 아닌 행위인 것으로

아는 자들이 개신교에는 상당하다.




왜 성관계가 아무것도 아니냐?
휩쓸리지 마라.



하느님께서 이기셨고, 꼭 지켜야 하는
하느님의 말씀은 십계명이다.


"십계명에는 간음하지말라가 새겨져 있다."





성관계로 아이를 낳는다.
성관계를 하기 위해 남녀는 큰 댓가를 서로 지불하고
결혼을 한다.
성관계 때문에 여자는 이혼이라는 큰 고통을 받는다.
성관계로 바람을 피우는 자는 평생 용서받지 못하는 자가 된다.
성관계로 당신은 태어났다.
성관계로 인해 한 아이가 죽는다.
성관계로 가족과 친지들이라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망이 구성된다.

성관계가 아무것도 아니라면, 이처럼 사람들이 비난하는 이유가 전혀 없다.

성관계로 여자는 평생 씻지 못하는 크나큰 상처를 받을수 있다.





성관계가 아무것도 아니다?

차라리 "사람은 개다"라고 외쳐라.
임신만 안하면 된다?

"사람은 개다"라고 외쳐라.


동물과 사람을 똑같이 여기는 사람은, 너뿐이다.
악마도 사람을 동물처럼 죽인다.




성관계의 역할이 이 뿐만이 아닐텐데, 왜 몸을 함부로 굴리는가.

그 피해자는 너로써, 피해는 다시 돌아와
네 자신이 온전히 입게된다.



이래서 "하느님의 계명인 간음하지말라"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 심각한 죄인 대죄이며,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이 죄를 알게 모르게 범하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다.
개신교나 일반인들이나 이 분야는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닉네임들이다.

"동물의 왕국"
"1000만 유흥탐정"




하느님께서 이기신 이후로,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신다.

"그 대죄의 말로는, 내가 한명도 가기를 바라지 않는
바로 지옥이다."



대죄는 고해성사로 씻을수 있다.

개신교의 ㅁㅅ는 신자들과 모두 똑같은
1달란트로써 권한이 없다.



2달란트, 5달란트를 아느냐?개신교야.




악신을 이긴 천주교의 교리로써,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인데도

종교행세를 하게 될것이다라고
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는 똑바로 보고

악신을 이긴 또 천주교의 교리들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종교처럼 행세하는 개신교가 아닌
진짜 종교 천주교가 말한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있는 천주교를 믿어라.
나 천주교는 하느님께서도 함께 계시기에 악신도 이겼다."






"천주교의 하느님은 진짜이며, 절대자이시다"라는
중요한 위치에 서 있게 된 만큼, 모든 세상 사람들

즉, 믿지 않는 자들 모두에게도
절대자의 영향력안에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포함된다고 필히 선포되어야만 한다.





언제부터
"하느님께서 간음하지말라를 너그럽게 보아 주셨다?"고,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ㅁㅅ를 믿느냐.





대죄를 내 말대로, 아니 천주교의 교리대로,
개신교의 ㅁㅅ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했다면,

너만 피해보고 결국 또 너만 지옥이다.



너 홀로만 지옥이다.




"대죄는 고해성사 뿐입니다."
이게 가톨릭의 교리다.




"왜 무시하느냐? 개신교야.
너는 그럴 입장이 아니다. 똑바로 보아라."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