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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4억 분양사기, 0원 받았다..유튜브 보고 섣불리 가”(‘라디오쇼’)[종합]

쓰니 |2025.07.14 12:07
조회 27 |추천 0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수지가 분양 사기를 당한 경험을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J 박명수는 과거 이수지가 경기 파주에서 4억원대 분양 사기를 당했던 일을 언급했다. 얼마를 돌려받았는지 묻자 그는 “0원 받았다”며 “좋은날 좋은 얘기만 하지 왜 이런 얘기를 하나”라고 토로했다.

이어“사람이 섣불렀지 뭐”라고 자책하기도. 이수지는 “여러분, 공인중개사를 통해서 매매를 하셨으면 좋겠다. 그때 저는 유튜브 보고 갔다”라고 고백했다.

박명수가 “공인중개사를 나라에서 왜 뽑아놨겠나”라고 짚자 이수지는 “마음이 급했던 게, 빨리 집을 빼야 한다. 아기를 낳으러 가야하고 빨리 집을 찾자 하고 그렇게 간 것”이라고 돌아봤다.

또한 이수지는 “집을 보러갈 때 같이 둘러봐주신 분이 계신다. 그런데 그 분은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고 한다. (공인중개사가) 아니라 하시더라. 아내 분이 공인중개사라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섬세한 관찰력, 여러 성대모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수지다. 그는 “표정도 근육들을 쓰는 부분 있을 것 아닌가. 그거랑 습관 같은 걸 캐치해 따라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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