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경환이 부쩍 떨어진 개그 자신감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허경환은 "얼굴로 먹고 사는 개그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이어 허경환은 "섭외를 받고 제작진과 무지하게 싸웠다"고 폭로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바로 "단독 출연은 안 된다고" 였다고.
허경환은 "단독 출연은 배우나, 차기작이 있어야지.."라며 "유재석 형 정도면 단독 출연이 되고, 이야기할 게 있을 텐데. 난 無 근황에다가 최근에 어디 가서 많이 털고 와서 아무것도 없다"고 겸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용만은 "요즘 사람들 바빠서 다 못 본다. 타율 좋았던 거 다섯 개 풀어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