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
사진=김유정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은 14일 “The beauty of what’s hidden, The power of what’s timeles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카프를 상의로 입은 과감한 룩을 착장,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유정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며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DMZ, 비무장지대’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한 김유정은 ‘친절한 금자씨’, ‘각설탕’, ‘추격자’,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에서 활약, 독보적인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홍천기’, ‘마이 데몬’, 영화 ‘제8일의 밤’, ‘20세기 소녀’ 등에 출연, 정변의 아이콘으로 꼽히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다. 삶의 밑바닥에서 가장 꼭대기까지 오른 배우 백아진(김유정)의 파멸기이자, 그를 지키고자 지옥을 선택한 윤준서(김영대)의 처절한 사랑이 이제껏 본 적 없는 멜로 스릴러의 진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