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한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개발할수만 있다면
천체물리학의 독보적인 발전을 이룰수있을거야.
그런데 진공 상태에서는 제트엔진으로 추진할수 없는데,
왜냐면 제트 엔진은 앞에서 오는 공기를 끌어 모아 압축시켜 당기면서 추진하기 때문이지.
공기가 없는 진공상태에서는 추진이 안돼,
그래서 로켓 추진체는 고체 연료에 압축 공기를 분사해 팽창시킨 공기를 배출하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지만
연료 효율이 낮다는거지.
그래서 진공의 우주공간에서는 추진하려면 광자 초광속 추진체를 개발해야 하는데,
왜 광자 추진체는 이때까지 개발에 실패했던걸까?
이 우주 추진체 및 우주선의 이름은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분리된 다른 지역에서 레이저를 쏘아 빛이 광자판에 닿아 반사되고
그때 발생하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력을 얻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지.
물 위에 뜬 배의 광자 반사판 A를 설치하고, B에 레이저를 설치하는거지.
레이저를 발사하면서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거지.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왜 그런걸까?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레이저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어 추진력을 얻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방출한 50%가 반사판에 닿아 90%를 반사하면 반사된 만큼의 빛만큼 추진력을 얻을수있었던거지.
인공 위성 앞 부분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그 뒤에 레이저를 설치해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반사된 빛이 외부로 팅겨져 나가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다는거야.
그림에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A에 레이저가 2개가 설치되어있는데,
인공 위성 뒤 원통 부분을 8개로 레이저를 설치하면 추진력을 더 높일수있겠지.
그리고 광자 반사판 b부분에 쏘아 추진력을 얻도록 만들면 돼,
a에서는 빛 50% 방출하고 50%를 흡수해서 추진력을 얻지 못하지만,
발사된 빛 50%가 b에서 반사되어 빛 90%가 반사되면 출력된 레이저의 90%가 추진력으로 전환되는거야.
인공위성에 소형 핵원자로를 설치해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를 반사판에 발사해,
직선으로 가속운동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는 시점이 오는데,
인공위성을 쫒던 빛보다 빨라지면 빛이 닿지 못해, 볼수없게 되지.
왜냐면 물질을 보려면 빛이 닿아서 반사되어 우리에게 그 빛이 도착해야 하는데
닿지를 못하닌깐 생기는거야. 이게 블랙홀이야.
빛의 속도를 증폭시키는 장치를 만들어서, 10C, 100C로 행성간 통신을 하는 장비를 개발할수도있는데,
순간 물질을 가속해서, 그 물질에 빛이 닿아 방출되도록 하면서 빛의 속도를 높이는거지.
빛은 고유 물질의 운동속도에서 속도가 결정되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