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동, 동해가 슈퍼주니어 20주년에 대해 말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신동, 동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두 사람에게 "20주년 소감을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이라 물었다.
이에 신동은 "어쩌다 보니"라고 답하면서 "어쩌다 보니 20주년이 됐다. 그냥 저희는 자연스럽게 계속 한 건데 그냥 20주년이 됐다. 되게 감사한 거다"라고 했다.
동해는 "계약 때문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이 "계약 풀고 나갔잖아"라고 했지만, 동해는 "아니 슈주는 계약이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철은 "개인적으로 계약 때문에가 더 재미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동해는 SM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은혁과 회사를 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