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하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러닝으로 건강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오하영 소셜미디어오하영은 지난 7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UN AWAY(런 어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오하영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서 검은색 크롭톱에 같은 디자인 쇼츠를 매치한 운동복을 입고 서울 한강 공원에 나갔다.
사진=오하영 소셜미디어폭염 속에도 35분 동안 5.5km를 달린 오하영은 169cm의 늘씬한 비율과 직각 어깨, 한줌 허리, 11자 각선미까지 감탄을 부르는 몸매를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왜 이리도 말랐어요”, “예쁜데 건강만 하자. 살 안 빼도 예뻐”, “더위 조심”, “살 그만 빠져”, “화보다 화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하영은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와 함께 지난 7일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